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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동작갑 지원유세 발언문

작성일자
2024.03.31. 16:53

[서울 동작갑 지원유세]


○ 일시: 2024년 3월 31일 (일) 15:00

○ 장소: 성대시장


■ 오영환 총괄선대위원장

저에게 사람들이 묻습니다. 다시 소방서로 돌아간다면서 이번 총선에 출마도 하지 않으면서 왜 선대위원장을 맡아서 새로운미래와 함께하고 있니? 저는 바로 이곳 동작을 위해 그 누구보다 유능했던 일꾼, 동작을 향해 진심인 일꾼, 이제 좀 동작을 바꿔줄 진정한 일꾼, 기호 6번 전병헌 후보 같은 분 당선시키기 위해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여러분.

오늘 날씨가 굉장히 따뜻하죠? 참 이 따뜻한 날씨, 봄날씨만큼 여러분의 일상에도 따뜻험아 가득했으면 좋겠는데, 요즘 집에 가면 밥상머리 물가 때문에 또 민생경제 때문에 굉장히 고통스러운 분 많으실 거예요. 정치라는 게 그런 문제 해결하는 것이 최우선으로 해야 될 일인데 요즘 정치 뉴스 보면 어떻습니까? 국민들 눈살 찌푸리게 하는 말들 밖에 난무하고 있지 않아요?

수십억 대출을 대학생 딸 명의로 받아서 아파트를 고가에 구입하고, 아빠 찬스를 이용해서 또 수십억 주택을 구입하고 다단계 범죄 의혹 수사하던 검사가 다단계 범죄 변호하면서 또 수십억을 벌었다고 합니다. 이런 정치인들 이런 후보자들 서로 서로 비난하고 막말하다가 이젠 욕설까지 하는 이런 정치, 국민 여러분 현역 국회의원으로서 정치인으로서 국민 여러분께 정말 가슴 깊이 죄송할 따름입니다.

이제 정치는 바뀌어야 합니다. 서로 비난하고 민생 뒷전인 정쟁만 일삼는 그런 정치 말고 저희 새로운미래는 진정한 우리 국민의, 동작구민의 민생에 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얼마 전 대파값 깎고 난리였죠? 대파 값이 얼마냐를 두고, 전 정부가 더 높았네. 현 정부라서 못하네 서로 싸우더라고요. 그래서 물가 잡았습니까? 그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 대해서는 서로 관심도 없고 서로 정치적으로 공격하고 비난하기만 바쁩니다.

국민 밥상 물가 좀 나아지셨습니까? 대통령이 특별 지시를 해서 정부가 조치했다고 합니다. 할인 판매 지원, 납품 단가 보조 이런 문제들로는 일시적 효과만 있을 뿐 국민 물가의 근본적인 변화가 안 돼요.

밥상 물가, 금사과, 대파값의 진정한 문제는 이 도매시장 법인 그리고 독점적 경매 시스템 때문입니다. 이 문제 해결해서 국민들이 생산자도 유통하시고 공급하시는 분도 또 소비자에게까지 동등하게 서로 이익 보는 그런 정책, 저희 새로운미래가 이번에 공약으로 발표했습니다.

사실 여야 없이 이런 문제에 대해서 해결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은 비슷해요. 하지만 정말 삶의 문제 해결하는 정치보다 서로 상대방이 더 못났다고 소리 지르고 막말하고 하다 끝내 2년 동안 제대로 된 민생 문제 해결 단 하나도 하지 못했습니다.

주민 여러분 우리 정치 이대로 괜찮겠습니까? 저희 새로운미래가, 우리 전병헌 후보와 같이 진정 유능하고 동작구민을 위해 주민을 위해 진심인 분 반드시 국회로 보내서 국민의 밥상 물가 하나만큼은 21대 국회에서 반드시 해결하겠습니다.우리 동작구민 여러분들 대중교통 많이 이용하시죠? 교통비 부담도 굉장히 심합니다. 저희 새로운미래에서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 대중교통에 이용하는 돈만큼은 월 6만 원 선 그 이상 내지 않아도 되게끔 그런 좋은 공약 준비했습니다.

사실 오늘날 서울시에서도 좋은 정책을 하고 있어요. 기후동행 카드. 서울 시민들에게는 혜택이 돌아가지만, 경기도나 다른 지자체는 이 혜택을 골고루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이 다르면 아무리 좋은 정책도 서로 대화가 없고 협조가 안 돼서 국민 모두가 동등하게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어요. 정치가 이래도 되겠습니까?

저희 새로운미래에서는 저희 새로운미래에서의 공약과 함께 여야가 이런 민생 문제, 물가 문제, 교통 문제, 교통비 부담 문제 이런 것만큼은 양당이 대화해서 좀 합리적인 조정안을 낼 수 있도록 저희가 그 가운데 정치 싸울 때 싸우더라도 인생 먼저 챙기는 해결의 정치 저희 새로운미래가 반드시 보여드리겠습니다.그 문제를 해낼 수 있는 사람, 바로 이 자리에 있는 일 잘하는 일꾼 동작구민을 향해 진심인 일꾼, 우리 전병헌 후보님이 반드시 할 수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저희 새로운미래 공약 딱 하나만 더 소개해 드릴게요. 오늘날 우리 아이들의, 학생들의, 청년들의 사교육비 부담이 3년 연속으로 사상 최대의 수준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교육에 있어서도 미래를 준비하는 세대의 교육에 있어서마저 나라가 공정하지 못합니다.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이 문제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 새로운미래에서는 EBS 전면 무료화하고 거기에 청년들이 많이 공부하는 국가자격, 그리고 우리 어른들이 많이 이용하는 평생교육 콘텐츠까지 잔뜩 넣어서 교육 문제만큼은 우리 아이들의, 청년들의 그리고 우리 국가의 미래만큼은 교육만큼은 반드시 저희 새로운미래가 해결하겠습니다.

이런 민생 문제와 미래에는 절대 여야가 있어서는 안 되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 문제들만큼은 아무리 정치적으로 생각이 의견이 달라도 가운데 만나서 합의의 테이블을 만나서 대화하고 머리를 맞대고 토론하고 생각이 나요.좀 솔직하고 양보하고 수용해서 끝내 합의하게 만들어야 되는데 그게 정치 아닙니까? 국민들이 서로 이해하고 화합하고 다 함께 행복할 수 있게 그런 정치인 저희 새로운미래가 반드시 만들어 보이겠습니다.

저희가 하는 말이 굉장히 이상적이죠. 그 이상적인 일을 해내기 위해 꼭 이 자리에 있는 기호 6번 전병헌 후보 같이 일 잘하고 실력 있는 진심인 그런 일꾼을 반드시 당선시켜주셔야 합니다. 국민 여러분들께 싸움과 정쟁만 앞세우는 그런 대결의 정치, 분노와 증오와 복수만 말하는 그런 나쁜 정치, 그 정치를 넘어 진정 국민들께 희망을 드리는 그래도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는 그래서 국민들과 함께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정치 저희 새로운미래가 전병헌과 함께 반드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 박원석 공동선대위원장

반갑습니다. 소개받은 박원석입니다. 오늘 이곳 성대시장 앞에 우리 동작 국민들께서 이렇게 가득 차 유세를 지켜봐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이 열기 우리가 계속 이어가서 4월 5일 시작되는 사전투표에서부터 동작게 검증된 일꾼 전병원 후보가 다시 22대 국회에 들어가서 우리 동작구민들을 대표해서 동작의 숙원사업 이뤄내고 대한민국 정치 바로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여러분이제 선거가 딱 열흘 남았습니다. 열흘이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동시에 긴 시간입니다.어떤 후보가 과연 우리를 대표해서 나를 대표해서 제대로 일할 수 있는 후보인지, 어떤 정당이 대한민국의 뒷걸음치는 정치와 민주주의를 바로잡을 정당인지 우리 유권자들께서 현명하게 판단하고 선택하시기에 충분한 시간 아닙니까? 여러분 그런 후보 이곳 동작에 누구입니까?제가 제가 19대 국회에서 국회의원을 했습니다. 그때 우리 전병헌 후보께서 민주당의 3선 국회의원으로 원내대표를 하셨습니다.야당일 때입니다. 전병헌 의원이 원내대표를 하시는 걸 보면서 야당 원내대표는 저렇게 하는구나 저렇게 아이디어가 많고 또 전투력을 가지고 해야 그나마 야당이 여당을 견제하면서 국회에서 균형을 맞출 수 있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19대 국회 이후에 20대 국회에 못 들어가셨는데 저는 그냥 놀 줄 알았습니다.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불러서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정무수석을 했습니다. 여러분 이 정도면 능력으로는 검증된 후보 아니겠습니까? 3선의 경륜과 대통령이 불러서 정무수석을 했던 실력이면 지금 이렇게 혼탁하고 길잃은 정치 바로잡을 수 있는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이곳 동작에 나와 있는 민주당 후보, 국민의힘 후보 저도 다 잘 아는 분들입니다.

민주당 후보 이번에 이른바 민주당의 공천 학살 이재명 사당화 공천에 칼자루를 쥐었던 분이라고 합니다. 여러 사람 눈에 피눈물 나게 했는데요. 여러분 아시죠?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하면 본인 눈에 피눈물이 나지 않겠습니까?

국민의힘 후보 상대적으로 젊은 후보인데 논란이 많았습니다. 이번 총선에 여러 후보들의 부동산 투기 논란 때문에 굉장히 혼탁한데, 지금 이곳에 출마한 후보도 부동산 투기 논란 자유롭지 못합니다.

이런 후보들보다 우리 전병헌 후보 얼마나 검증되고 얼마나 유능한 후보입니까? 우리 동작구민들께서 4월 10일 국회로 보내주십시오. 여러분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도록 전병헌 후보가 앞장서서 대한민국 정치 바꾸겠습니다. 여러분존경하는 동작구민 여러분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지 이제 2년이 다 돼 갑니다. 지난 2년 어떠셨습니까? 만족하십니까? 편안하셨습니까? 앞서 우리가 대파를 들고 이곳 성대시장을 한 바퀴 돌았는데, 얼마 전에 대통령이 대파 한 단에 875원이면 합리적인 가격이라면서 고물가에 복장 터지는 우리 국민들 마음을 더 상하게 하는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어떻게 대통령의 현실을 몰라도 이렇게 모를 수가 있겠습니까? 2023년 대한민국의 한 해 경제성장률이 1.3%였습니다. 전 세계 평균 경제성장률의 절반밖에 되지 않았습니다.2008년 금융위기 이후로 단 한 번도 대한민국 경제가 3% 미만의 성장률을 보인 적이 없는데, 유독 윤석열 정부 들어서서 경제가 반토막이 났습니다.

여러분 경제만 반토막이 난 게 아닙니다. 대한민국은 수출로 먹고 사는 무역국가입니다.그런데 수출도 반토막이 났습니다. 여러분 대한민국 수출의 25%를 차지하는 것이 대중국 수출입니다. 중국과 무역을 해야 우리 경제가 유지되고 우리가 먹고 살 수 있습니다.그런데 윤석열 정부 들어서서 우리 경제의 현실을 무시한 미국에 편중된 외교로 인해서 대중국 수출이 급감하다 못해 급기야 한중수교 이후 처음으로 무역적자를 기록했습니다.이 정도면 경제폭망 정권 아닙니까? 여러분 경제가 폭망하다 보니까 우리 국민들의 살림살이도 너무 어려워졌습니다. 물가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는데 오르지 않는 것은 내 월급밖에 없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가계가 너무 어렵습니다. 집값도 오르고 생활비도 오르고 모든 물가가 다 오르는데 우리 국민들의 지갑은 두꺼워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대통령은 이런 현실을 외면하고 이념이 가장 중요하다. 이념이 경제보다 민생보다 실용보다 중요합니까? 여러분 그러면서 지난 1년 동안 윤석열 대통령이 했던 일이 무엇입니까? 누구와도 토론하지 않는다. 그 어떤 반론도 허용하지 않는다. 국민과도 언론과도 소통하지 않는 불통의 국정을 보였습니다.언론 탄압하고 검찰권 동원해서 정적들 압박하고 제거하고 이의제기하는 사람 입틀막하는 정권입니다. 이게 민주주의입니까?

여러분 선거의 의미는 간단합니다. 잘했으면 다시 찍어주고 못 했으면 심판에서 갈아치우는 겁니다. 그런 점에서 저는 4월 10일은 윤석열 정권 심판의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의하십니까? 여러분 그러나 저희는 심판에만 만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심판하면 마음은 후련할 겁니다. 그러나 힘들고 어려운 우리 국민들의 삶이 나아지지는 않습니다.심판을 넘어서 대안이 있어야 되고, 대안을 넘어서 미래의 비전을 그릴 수 있어야 됩니다.그게 정치입니다. 그런 정치하려고 새로운미래가 만들어졌고 전병헌 후보가 제일 선두에 설 것입니다. 여러분앞서 우리 오영환 위원장이 말씀하셨듯이 이번 선거를 보고 있으면 여당 야당 거대 양당은 서로를 마치 하루라도 공존할 수 없는 적으로 규정하고 증오하고 그리고 없애버리려는 그런 선거를 치르고 있습니다. 선거가 아니라 전쟁 같습니다. 그러나 존경하는 동작구민 여러분 정치는 전쟁이 아니고 경쟁입니다. 상대와 싸우는 것이 아니라 나와 다른 상대의 견해와 경쟁할 것입니다. 그리고 정중하게 설득할 것입니다. 비록 나와 당신의 생각이 다르지만 당신의 생각도 존중하면서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 더 나은 대안이 무엇인지 경쟁해보자.이것이 새로운 미래가 만들어가고자 하는 정치입니다. 이런 정당 하나쯤 키워주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이런 정당 키워주시는 일 간단합니다. 우리 동작에서 검증된 우리 주민들의 일꾼 전병헌 후보를 다시 국회로 보내주십시오. 정쟁만 있고 우리 국민들을 위한 생산적인 대안이 없는 정책이 없는 국회 바꾸겠습니다.

전병헌 후보가 국회에 들어가면 22대 국회는 21대 국회보다 더 나은 국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여러분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전병헌 후보 국회에 보내주신 것과 동시에 잠시 후에 소개할 우리 새로운 미래가 자랑하는 비례대표 후보들이 있습니다.이 비례대표 후보들 한 명이라도 더 국회에 들어갈 수 있도록 정당투표는 기호 6번.새로운 미래를 선택해 주셔서 대한민국 정치를 바꿀 수 있는 변화의 씨앗을 만들어 주십시오. 여러분공정이 사라지고 정의가 실종된 나라라고 우리 젊은이들이 정치를 외면하고 정치에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누구 때문에 공정이 사라지고 정의가 실종됐습니까?바로 오늘날 정치인들이 보이고 있는 모습, 거대 양당이 보이고 있는 모습 때문 아니겠습니까?

어떤 후보는 31억짜리 집을 사면서 20살밖에 안 된 딸의 명의로 금지돼 있는 대출을 편법으로 받아서 부동산 투기를 했다고 합니다. 이런 후보가 버젓이 민주당의 후보라면서 정권심판을 얘기합니다.그런 후보로 정권심판 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또 다른 어떤 후보는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규제가 이루어지기 하루 전에 본인이 보유하고 있던 30억짜리 주택을 군에 가 있는 아들에게 증여했다고 합니다. 증여세야 냈겠죠. 하지만 누가 봐도 편법적이고 부당한 아빠 찬스 아니겠습니까? 이런 아빠 찬스 일삼은 후보가 정권 심판 얘기하고 정의 얘기하고 공정 얘기하면 우리 젊은이들이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그리고 요즘 한창 지지율을 울리고 있는 어떤 정당의 비례대표 1번 후보는 남편이 검사장을 지낸 고위 검사였는데 1년 동안 수임료로 무려 40억을 벌었다고 합니다.그것도 다단계 범죄 집단을 수사하던 전문 검사로서의 명성과 실력을 인정받았던 그런 법조인이었는데 검사로서 옷을 벗자마자 그 다단계 사기꾼들을 변호하면서 22억이라는 수임료를 받았다고 합니다.이걸 두고서 전관예우 아니냐 라고 지적을 했더니 그 후보가 하는 말이 41억이 어떻게 전관예우냐 전관예우였다면 160억원은 벌었을 거다라고 얘기를 합니다.이게 제정신입니까? 여러분 우리가 적어도 정권 심판을 얘기하려면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려면 조금이라도 더 나은 도덕성을 더 나은 자격을 갖고 있어야 됩니다. 그 더 나은 자격. 거창한 거 아닙니다. 우리 국민들이 생각하기에 상식적인 도덕성을 갖추는 것이야말로 기본적인 자격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그런데 정부 여당을 견제해야 될 제1야당의 당대표부터 그런 자격을 갖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정치가 위태롭고 그것 때문에 정권 심판이 위태로운 것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여당이 못하면 야당이 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게 민주주의입니다. 그 야당도 못하면 다른 야당으로 그 야당을 견제하고 정권을 심판하는 게 민주주의입니다.

제1야당이 제대로 못하는 정권 심판, 새로운미래가 더 나은 정권 심판으로 앞장서겠습니다.기호 6번 전병헌이 앞장서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전병헌 후보 (서울 동작갑)

성대시장 상인 여러분 다시 한 번 인사드리겠습니다. 전병헌입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박원석 공동선대위원장과 고용환 총괄 선대위원장께서 또 우리 비례 후보들께서 우리 새로운미래의 비전과 정책과 강령을 여러분들한테 소개했는데 여러분들 마음에 드시죠?

바로 그래서 새로운 정치가 필요한 겁니다. 지금 정치는 방탄 대 방탄, 이판 판 죽기 아니면 살기, 살기등등한 저주와 증오의 정치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이재명 1인사당화는 본인이 감옥에 가지 않기 위해서 순도 100%짜리 방탄벽 쌓기에 골몰해가면서 비명들은 완전히 횡사시키고 학살시켜버렸습니다. 그래서 마침내 나치 히틀러와 다름없는 이재명 사당 1인 정당이 탄생했습니다.

모름지기 정치는 상대적입니다. 야당이 건강해야 여당도 야당을 무서워하고 정부도 건실해지는 것입니다. 이재명 1인 정당은 윤석열 정권의 국정 실패를 볼모 삼아서 그것을 방패 삼아서 민생을 살리는 노력을 하기보다 오직 방탄에만 몰두하고 있기 때문에 이 나라가 이렇게 어지럽고 물가 오르고 국민들이 더 어려워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여러분윤석열 정권은 참으로 한심하고 아마추어입니다.도대체 대통령이 대파값을 굳이 얘기할 필요도 없는데 대파값을 굳이 얘기했는데 그것도 엉터리로 얘기해갖고서 우리 국민들의 비아냥과 비웃음거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따위 식으로 정치를 하고 국정을 운영하니 심판의 소리가 메아리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지난 2년 윤석열 정권의 폭주와 국정 실패 반드시 실패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심판은 민주당의 독점물이 아닙니다. 이재명 1인 정당의 독점물이 아닙니다. 이재명의 방탄 사유물이 아닙니다. 바로 국민의 것이고 국민이 바른 건강한 야당을 선택해서 방탄으로 낭비 없이 온 당력을 윤석열이 정신 똑바로 차리고 국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경고와 견제를 하는 것이 그것이 진정한 심판이요. 나라를 바로잡는 길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윤석열 정권의 실패에 대한 심판을 마치 민주당이 독점하고 있는 것처럼 교만하고 오만방자한 민주당에도 우리 동작구민과 상도 주민 여러분과 성대시장 상인 여러분들께서 확실하게 경고장을 알려주십시오. 여러분.

아까 우리 존경하는 오영환 위원장님과 박원석 위원장께서 말씀하셨듯이 정치라고 하는 것은 이판사판이 아닙니다. 그러려면 무엇하러 정치합니까? 전투와 전쟁을 하면 되지 정치라고 하는 것은 서로 상대방의 입장을 들어보고 이해하고 그리고 다른 견해를 하나로 맞춰가는 것이 바로 정치입니다. 그것이 바로 민주주의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민주주의가 실종됐습니다. 왜냐 윤석열 정부의 정권의 폭주와 이재명 1인 정당의 방탄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제 방탄과 방탄의 전투, 방탄과 방탄의 전쟁은 지긋지긋합니다.끝내버립시다. 이번 선거에서 끝내버립시다. 여러분저는 19대 전반기 원내대표를 하면서 1300 여 건이라는 기록적인 법안을 여야 합의로 통과시켰습니다. 이것은 아직 헌정사 최다의 기록이고 아직까지도 이 기록이 깨지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박원석 위원장께서 말씀하셨듯이 제가 다시 국회로 복귀한다면 실종된 정치를 되살리고 타협과 대화를 통해서 우리 국민들이 짜증을 덜어드리는 우리 국민들의 생활을 더 낫게 해주리는 우리 국민들의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해주는 그런 생활 정치, 내 삶에 도움이 되는 정치가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입증하고 보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정치가 무엇인지 이판사판, 죽기 아니면 살기, 전투와 전쟁 같은 정치를 청산하고 이제 새로운 정치 대화의 정치, 국민의 마음을 따뜻하고 흐뭇하게 하고 국민의 마음을 안심시키는 그런 원형의 정치의 복원을 우리 동작구민이 우리 성대시장 상인 여러분께서 우리 상도동 주민 여러분께서 그것을 해 주십시오. 새로운 정치의 진앙지가 되어 주십시오. 저 전병헌을 세워주십시오. 새로운 정치로 세워주십시오. 새로운미래로 새로운 비전을 국회 반석으로 만들어 주십시오. 간절하게 호소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