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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강서갑 지원유세 발언문

작성일자
2024.03.31. 17:55

서울 강서갑 지원유세


○ 일시: 2024년 3월 31일 (일) 16:30

○ 장소: 우장산역 사거리


■ 오영환 총괄선대위원장

사랑하는 강서구민 여러분, 서울시민 여러분 인사드립니다.

국민과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미래, 믿을 수 있는 신당 기호 6번 새로운미래 선대위원장 오영환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날씨가 참 좋았죠. 봄꽃놀이에 나오신 분들도 굉장히 많더라고요. 여러분들 일상에 또 미소가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물가는 오를 대로 오르고 민생경제 어려울 대로 어려워서 그런 고통 속에 계시는 분들도 너무도 많은 것 같아요. 그런 고통 그런 민생 문제 해결하라고 존재하는 것이 바로 정치인데 오늘 윤석열 정부의 무능, 권력 남용, 폭력적인 그런 정부의 행동 속에 국민들의 삶은 단 한 걸음도 나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에 맞서서 국회라도 제대로 작동을 해서 민생법안 하나라도 합의해서 통과시키고 국민들께 효능감을 드리는 그런 정치 보여드려야 되는데 지난 2년 우리 국회 어땠습니까? 매일매일 전쟁 같은, 대결하기 바쁜, 서로 증오하고, 혐오하기 바쁜 그런 모습밖에 보여드리지 못했습니다.

이대론 안 되겠다, 한국 정치 국민들께 결코 이대로는 안 되겠다, 그래서 저희 기호 6번 새로운 신당 새로운미래가 나왔습니다. 우리 강서구에 주민들께 정말 일 잘하고 유능한 큰 사람 기호 6번 남평오 후보 같은 좋은 사람이 손 들고 전면에 나섰습니다.

선거가 이제 딱 열흘 남았습니다. 뉴스 볼 때 얼마나 답답하고 화가 나십니까? 다른 정당의 후보들을 보십시오. 사업자금 명목으로 대학생 딸 이름 앞으로 집 몇 억을 대출받아서 편법으로 대출받아서 고가의 주택을 구입했다는 그런 뉴스들만 난무하고 있습니다. 서로서로 그런 흠결 잡아서 비난하고 막말하다가 이제는 욕설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런 증오의 정치, 대결의 정치가 민생 문제 하나라도 해결한 거 있습니까?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기호 6번 우리 남평오 후보와 함께 우리 새로운미래가 국민의 삶과 맞닿아 있는 민생 문제 어떻게 해결할 건지 딱 세 가지만 말씀드리고 가겠습니다.

얼마 전 대파값이 한창 뜨거운 논란이었습니다. 대파값 하나 놓고 현 정부가 무능하네, 전 정부 때는 더 물가가 높았네, 서로 비난하고 싸우기에 바빴습니다. 정치가 그래서야 되겠습니까?

저희 새로운미래는 국민 밥상 물가 하나만큼은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다짐으로 우리 남평오 후보를 국회가 보내주시면 반드시 통과시킬 법안 하나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정부가 대통령의 긴급 지시 사항이라고 특별대책으로 내놓은 것들이 있습니다. 납품단가 보조 할인 판매 지원 이런 것들은 말 그대로 일시적일 뿐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안 돼요. 우리 국민들의 밥상에 올라오는 대파, 사과, 반찬값 하나 줄이기 위해서는 유통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도매시장 법인 독점적 경매 체제, 그 문제 해결하기 위해서 저희 새로운미래가 농산물 유통에 관한 법률, 반드시 남평오과 함께 통과시키겠습니다.

22대 국회만큼은 제대로 일 좀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현재 정부 여야 모두 해결책에 대해서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왜 지금까지 해결을 하나도 못 했느냐, 싸우기 바쁘기 때문입니다. 서로 비난하고 상대당이 발의하면 통과시키지 않고 반대하고 보는 그런 나쁜 정치를 일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가운데 공간이 필요합니다. 대화하고 합의할 수 있는 합리적인 조정자가 필요합니다. 저는 그 일을 할 수 있는 제일 유능한 사람이 우리 강서구와 함께하는 큰 사람, 기호 6번 남평오 후보라고 자신 있게 소개시켜 드립니다.

우리 강서구민 여러분들도 대중교통 많이 이용하시죠? 여기 우장산역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새로운미래가 대한민국 전 국민의 대중교통 월 6만 원 상한제로 교통비 부담 확 낮춰드리겠습니다. 오늘날 서울시에서 아주 좋은 정책을 하고 있어요. 일정 대중교통 이용 금액 이상 사용하면 그 이상 날아가지 않게 서울에서만 그래요. 가까운 경기도를 넘어가면 또 다릅니다.

결국엔 상대 정당에 소속된 지자체와는 대화도 잘 하지 않고 협조도 잘 하지 않기 때문에 국민에게 좋은 혜택 돌려드릴 수 있는 좋은 정책들이 발전을 못하고 있어요. 그 역할을 가운데서 할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새로운 정당이 필요합니다. 바로 그 역할을 이 자리에 있는 기호 6번 남평오 후보와 우리 새로운미래가 함께 하겠습니다.

미래입니다. 미래의 가장 중요한 것은 교육이라고 합니다.

오늘날 지난 3년 동안 우리 학생들이 아이들이 청년들이 이용하는 사교육비 부담이 사상 최대 3년 연속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이 문제 반드시 해결해야 합니다. 우리 청년들에게 공정한 교육의 기회를 공정하게 미래를 대비할 준비를 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희 새로운 미래는 EBS 교육 오늘날 더 많은 국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그 안에 청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국가 자격 교육도 포함하고, 우리 어른들을 포함해서 많이들 이용하시는 평생교육까지 강화해서 온 국민이 우리 교육에 있어서 만큼은 공정하게 혜택을 볼 수 있게 그런 정책을 준비했습니다.

이런 민생과 미래의 문제에 있어서 만큼은 여야가 있어선 안 됩니다. 지금 이대로 선거가 치러져서 거대 양당만이 남게 되면 또다시 지난 2년 동안 봤던 지긋지긋한 전쟁 같,은 서로 막말하고 비난하고 서로의 궤멸을 바라는 그런 나쁜 정치가 또다시 반복될 것입니다.

강서구민 여러분, 그 모습을 다시 봐야 되겠습니까?

그 문제를 바로 이 자리에 있는 큰 사람 기호 6번 남평오가 할 수 있습니다.

저희 새로운 미래가 할 수 있습니다.

서로 생각이 다른 국민들이 서로 미워하고 손가락질하고 반복하지 않듯 서로 조금씩 한 마디씩 대화하고 토론하고 설득하고 끝내 한 발 양보하고 그렇게 한 걸음 더 우리 사회가 발전할 수 있는 진정한 민주주의, 진정한 정치의 본령, 우리 새로운 미래가 거대 양당의 가운데에서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기호 6번 남평오 오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박원석 공동선대위원장

네, 존경하는 우리 강서구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소개받은 새로운미래 공동선대위원장 박원석입니다. 조금 전에 우리 오영환 총괄선대위원장께서 아주 힘있게 새로운 미래의 비전과 약속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 오영환 위원장께 큰 박수 한번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이제 선거가 딱 열흘 남았습니다. 사전투표를 생각하면 이제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우리 주민들께서 유권자들께서 누가 우리 강서구를 대표할 제대로 된 인물인지, 어떤 정당이 대한민국의 뒷걸음질 치는 정치와 민주주의의 변화를 만들어낼 정당인지 판단하고 선택하시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과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존경하는 강서구민 여러분,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지 이제 조금 있으면 2년입니다.

지난 2년, 만족하십니까? 지난 2년 편안하셨습니까? 많은 분들이 2년이었지만 너무 길고 고통스러웠다, 나라가 너무 걱정된다, 말씀을 하십니다. 저도 걱정이 됩니다.

얼마 전에 대통령께서 어떤 마트에 들어가서 파 한단 들고 875원이면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도대체 대통령이 현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우리 국민들 복장 터지는 말씀만 하고 있습니다.

2023년 대한민국의 경제성장률이 1.3%였습니다. 전 세계 경제성장률의 절반이었고, 2008년 금융위기 이후로 대한민국의 성장률이 단 한 번도 3% 밑으로 떨어지지 않았는데 윤석열 정부 들어서자마자 경제가 반토막이 났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책임이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경제만 반토막이 난 게 아닙니다.

수출도 반토막이 났습니다. 대한민국은 수출로 먹고 사는 무역국가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수출의 25%를 중국과의 무역을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 정부 들어서자마자 우리 경제 구조를 고려하지 않은, 우리 수출구조를 고려하지 않은 대미 편중 외교로 대중국 수출이 반토막이 났습니다. 한중 수교 이후로 단 한 번도 우리가 무역 적자를 본 적이 없는데 대중국 수출에서 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경제폭망 정권 아닙니까? 여러분 물가는 오르고 소득은 늘지 않고 모든 것이 다 오르는데 내 월급만 오르지 않는다라는 푸념을 우리 청년들이 하고 있습니다. 점심 한 끼 먹는 게 두려워서 편의점으로 점심을 먹으러 가는 것이 오늘날 우리 직장인들의 현실입니다.

사태가 이러면 정부와 대통령이 해야 될 일은 누가 됐든 머리를 마주대고 앉아서 우리 서민과 중산층을 살리고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게 정부의 역할이고 책임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런데 윤석열 대통령 뭐라고 말씀을 하셨습니까? 이념이 제일 중요하답니다.

여러분 국민들이 먹고사는 문제보다 우리 경제보다 대한민국의 미래보다 이념이 더 중요합니까? 그런 철 지난 사고를 가지고서 검찰권 동원해서 정적 탄압하고 언론 탄압하고 이의를 말하는 사람 입틀막하는 이 정권이 과연 민주사회의 정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그래서 심판해야 됩니다. 선거의 의미는 간단합니다.

잘했으면 다시 찍어주고, 잘못했으면 심판하고 갈아치우는 것입니다.

4월 10일 우리 강서구민들의 손으로 지난 2년 윤석열 정권의 잘못된 국정운영 심판하고 갈아치워 주십시오.

그 심판의 가장 앞줄에 기호 6번 남평오와 새로운 미래가 서겠습니다.

기호 6번 남평오 후보가 국회에 가면 22대 국회는 21대 국회보다 더 나은 국회가 될 것이고, 뒷걸음질 치는 대한민국의 정치와 민주주의를 정상화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서구민 여러분, 새로운미래는 심판에만 만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심판하면 속은 후련합니다. 그러나 국민들의 삶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어려운 물가가 달라지지 않고 도탄에 빠진 민생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경제가 심판한다고 그래서 갑자기 도약하지 않습니다.

우리 민생과 국민들의 살림살이에 대한 대안이 있어야 됩니다.

우리 청년들의 미래를 약속할 수 있는 비전이 있어야 됩니다.

심판에 머무르지 않고 그런 대안과 비전을 만들겠다는 것이 새로운 미래가 하고자 하는 새로운 정치입니다.

여러분, 이제 우리 강서구민들께서 이런 정당 하나 키워주십시오.

정부와 여당이 잘못하면 야당이 견제하고 대안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 책임이 있는 더불어민주당 야당 노릇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 대표부터 많은 후보들이 사법리스크, 부동산 투기, 도덕성 논란으로 정권 심판을 말할 자격이 있는지 우리 국민들이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

이렇게 제1야당이 제대로 된 역할을 못한다면 다른 대안 야당을 키워서 윤석열 정권 제대로 심판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새로운미래가 하겠습니다. 우리 강서구민들께서 남평오를 국회에 보내주시면 남평오 후보를 앞장세워서 새로운 미래가 대한민국 정치 바꾸고 대한민국 민주주의 정상화 시키겠습니다.

4월 10일 여러분께서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