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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 부평을 "새미래와 올레, 6으로 올래" 집중유세 발언문

작성일자
2024.04.02. 15:59

인천 부평을 "새미래와 올레, 6으로 올래" 집중유세 발언문


○  일시: 2024년 4월 2일 (금) 11:30

○  장소: 부평국민체육센터 앞


■ 홍영표 후보 (인천 부평을)

안녕하세요. 홍영표입니다. 부평이 키운 사람 부평을 키울 사람 홍연표 인사드립니다.이 자리에는 우리 새미래 당의 상임선대위원장인 오영환 의원과 우리 박원석 공동선대위원장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홍영표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십시오. 싸우는 정치가 아니라 국민들의 아픔과 고통에 문제를 해결하는 정치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그리고 한 점 부끄러움 없이 당당하게 윤석열 정권을 심판할 수 있는 사람 홍영표입니다.

2018년 한국gm이 위기에 있을 때 한국gm을 살렸습니다. 이제 한국gm은 10년 만에 1조 5천억의 사상 최대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1만 개의 일자리를 지키고 800명의 비정규직을 정규직화했습니다. 홍영표가 해냈습니다.

우리 부평 공단을 스마트 그린산단으로 완전히 바꾸겠습니다. 제가 혁신 공단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한 일에 우리 부평공단이 얼마나 많이 바뀌었습니까? 여기서 멈추지 않고 스마트 그린산단으로 한 단계 더 도약시키겠습니다. 홍영표가 하겠습니다. 여러분

홍영표는 부평에 군부대 6개를 이전 배치했습니다. 이제 캠프마켓과 3보급단을 잇는 50만 평의 거대한 도심 녹지공원을 만들겠습니다. 여기에는 수도권 최대의 식물원 그리고 음악과 미술이 있는 문화가 있는 테마 도서관 그리고 세계 최고의 어린이 놀이터를 만들겠습니다.그래서 우리 부평의 모든 시민들, 아이들과 어른들, 어르신까지 그 공원에서 우리의 더 아름답고 풍요로운 생활을 해나갈 수 있는 도심공원 만들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갈산동 주민 여러분 한강도 아니고 낙동강도 아닌 굴포천을 국가하천으로 지정한 것은 저 홍영표입니다.제가 환경노동위원장 시절에 우리 굴포천의 악취 문제나 많은 민원을 해결할 수 없어서 우리 부평구나 인천시가 예산이 부족해서 악취도 해결하지 못할 때, 홍영표가 생각해낸 것이 굴포천 국가하천 지정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오늘날 악취도 없애고 우리들의 중요한 생활의 공간으로 만들어 냈습니다. 이제 부평구청에서 아라뱃길까지 산책로와 자전거길을 분리하는 더 좋은 굴포천이 탄생합니다.

홍영표입니다. 반갑습니다. 4월 10일은 우리 부평의 일꾼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날입니다.여러분 부평의 국회의원은 이재명이 임명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부평의 유권자 주민들이 선택한다는 것을 보여주십시오. 지금 민주당 후보는 지금 민주당 후보는 여기 온 지 20일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길도 모릅니다. 검증되지도 않았습니다. 이재명 공천장만 있으면 우리 부평에서 당선될 수 있다는 이재명의 오만을 심판해 주십시오. 그래서 4월 10일은 이재명이 부평 국회의원을 임명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민들이 선택하고 결정한다는 것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윤석열 정권 심판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정부 사상 가장 무능하고 민생에 무능하고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심판해야 합니다. 한 점 부끄러움 없이 당당하게 싸울 수 있는 홍영표가 제대로 윤석열 정권 심판에 앞장서겠습니다. 부평이 키운 사람 부평을 키울 사람 홍영표입니다. 감사합니다.


■ 오영환 총괄선대위원장

부평구민 여러분, 인천시민 여러분 인사드립니다.여러분께 새로운 정치, 새로운 희망을 보여드릴 믿을 수 있는 신당 기호 6번 새로운미래입니다.저는 오영환 국회의원이고요. 총괄선대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오늘 이곳 부평의 큰 일꾼, 그리고 대한민국의 진정한 민주지도자 부평의 자랑 우리 홍영표 후보님을 응원하기 위해 이 자리에 왔습니다.

선거가 단 8일 남았습니다. 모든 정당이 자기 정당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물가는 폭등하고 국민들은 인천시민들은 고통스러운데 정작 오늘날의 정치 현실은 어떻습니까? 온갖 후보들의 이런 편법 대출, 아빠 찬스, 전관예우 국민들 눈살 찌푸리게 하는 것들과 함께 서로 막말하고 비난하는 그런 선거를 우리는 목도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저는 아무리 선거가 중요하고 지금 코앞으로 다가왔어도 우리 정치가 가장 필요한 곳은 저는 바로 병원 앞이라고 생각합니다.의료 대란과 의사 파업이 하루가 갈수록 심각해져가고 있는데 어제 윤석열 대통령의 담화 보셨습니까? 저는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그런 심정이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응급 환자들이 병원 입구에서 의사가 부족해서 생명을 잃어가고 있습니다.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이 우리 부모님이 진료와 수술이 한없이 뒤로 미뤄지고 있습니다. 그 현실을 앞에 두고 결국 윤석열 대통령은 끝내 고집을 꺾지 않았습니다. 끝내 의사들과의 대화의 문을 열지 않았습니다. 대통령이 무슨 자격이 있어서 우리 사랑하는 가족들의 아이들의 생명을 담보로 고집을 부립니까?

대통령의 아집과 의료계와의 갈등 앞에 우리 가족들의 생명이 위협당하고 있습니다. 이래서는 안 됩니다. 통치할 능력도 자격도 의지도 없는 그런 대통령 이제는 정말 물러나야 합니다. 단호하게 심판해야 합니다. 대통령이 정부가 하지 못하는 그런 역할이 있다면 누가 해야 됩니까? 바로 거기에 정치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선거를 앞두고 오늘의 정치 현실은 여당은 대통령 눈치 보느라 바쁘고 야당은 정부여당 비난하기에 급급하며 정작 우리가 보호해야 할 환자들의 생명 문제, 의료대난 문제 해결할 의지도 관심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 정치 이대로 괜찮습니까? 누군가는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을 해결해야 합니다. 정치에서 적대적인 대결의 정치가 결국 거대양당 간의 갈등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갈등 역시 누군가는 가운데에서 해결해야만 합니다. 누군가는 대화의 장을 마련해야만 합니다. 바로 그 역할을 바로 이곳에 달려온 기호 6번 새로운미래가 우리 유능한 일꾼 홍영표 후보와 함께 해내겠습니다.

국민들의 먹고사는 문제, 죽느냐 사느냐 하는 생명 안전의 문제만큼은 저희 새로운미래가 적대적인 증오의 정치, 민생문제 해결 못하는 이런 무능한 정치 가운데에서 국민들의 삶의 문제 해결하는 유능한 정치, 유능한 일꾼 홍영표와 반드시 해내겠습니다.저희 새로운 미래가 새로운 희망과 새로운 정치와 그런 새로운 정치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우리 홍영표 후보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평구민 여러분 기호 6번 홍영표 후보를 잘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박원석 공동선대위원장

네, 부평구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새로운 미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원석입니다.

오늘 이곳 부평에 부평이 키운 사람 기호 6번 홍영표 후보를 응원하기 위해서 여러분 찾아뵙고 있습니다. 이제 선거가 딱 8일 남았습니다. 사전투표를 포함하면 3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꼭 투표해 주시고 이번만큼은 지난 2년간 윤석열 정부가 망쳐놓은 대한민국 정치와 민주주의를 제대로 지킬 사람, 그리고 우리 부평구민들의 뜻을 받들어서 우리 부평구민들을 대표해서 지역 발전을 제대로 이뤄낼 수 있는 검증된 인물 기호 6번 홍영표 후보를 다시 한 번 선택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선거의 의미는 아주 간단합니다. 잘했으면 다시 찍어주고 못 했으면 심판하고 갈아치우는 겁니다. 윤석열 정부 들어선 지 지난 2년 됐는데 국격은 땅에 떨어지고 민주주의는 뒷걸음치고 우리 민생과 경제는 총체적인 난국에 빠져 있습니다.대한민국 경제가 2008년 금융위기 이후로 단 한 번도 3% 미만의 성장을 기록한 적이 없는데, 윤석열 정부 들어서서 2023년 경제가 반토막이 났습니다. 전 세계 평균 경제성장률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그런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무역과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수출도 반토막이 났습니다. 대한민국 수출의 25%를 차지하는 게 중국과의 무역인데, 현 정부 들어서서 미국의 편중된 외교로 인해서 대한민국 경제 현실을 무시하는 대중국 무시 외교로 인해서 대중국 무역이 반토막이 났습니다. 1990년 한중 수교 이래로 처음으로 중국과의 무역에서 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물가는 오르고 서민들의 지갑은 얇아지고 우리 청년들이 밥 먹기가 겁나서 편의점에 가서 밥을 먹는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경제 폭락시킨 경제무능 정권입니다. 여러분 경제무능 정권 4월 10일날 우리 부평국민들께서 단호하게 심판해 주십시오. 정부와 여당이 잘못하면 야당이 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게 민주주의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더불어민주당 70년 민주정당을 자부하기 부끄러운 정당입니다. 선거가 코앞인데 민주당 후보들을 둘러싼 논란을 보십시오. 부동산 투기 아빠 찬스 공직 후보로서 국민들에게 표를 달라고 하기 민망할 만큼 하자가 많은 후보들이 이재명 대표 공천장 받았다 하나 받았다는 이유로 국민들께 표를 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 심판을 말하려면 그 심판을 얘기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야 됩니다. 그 자격은 대단한 것이 아니고 우리 국민들의 보편적인 눈높이에 맞는 도덕성을 갖춰야 합니다.

그런데 당대표부터 그런 도덕성을 갖추지 못했습니다. 총체적으로 사법 리스크로 인해서 과연 저런 야당으로 윤석열 정부 제대로 심판할 수 있겠나 국민들이 걱정하십니다.제1야당이 잘못하면 대안야당을 키워주십시오. 그게 민주주의입니다. 새로운미래가 대안 야당이 돼서 홍영표 후보가 앞장서서 윤석열 정부 제대로 심판하겠습니다. 여러분 홍영표 후보 지난 15년 동안 우리 부평구민들과 동고동락하면서 부평구의 많은 현안들을 해결했고 그리고 부평구 발전의 청사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공천 받아서 온 지 열흘밖에 안 된 검증도 안 된 후보가 우리 부평구민들의 마음을 대변해서 제대로 정치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윤석열 정권이 망치고 있는 나라 그 정당에서 공천받은 후보가 우리 부평구민들을 대표해서 대한민국 정치발전 민주주의 정상화 이룰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우리 부평구민들의 뜻을 대표해서 부평구 발전 이뤄내고 민주주의 정상화시켜내고 대한민국 정치 바뀔 수 있는 유일한 대안 기호 6번 홍영표입니다.

기호 6번 홍영표 후보 다시 한 번 국회에 보내주셔서 뒷걸음질 치고 있는 민주주의 정상화시키고 우리 부평구민들이 원하는 부평 발전 이뤄낼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기호 6번 홍영표가 해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