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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인재위원장,제2차 인재영입발표 모두발언(24. 2. 1.)

작성일자
2024.02.01. 13:38
이낙연 인재위원장,제2차 인재영입발표 모두발언


○ 일시 : 2024년 1월 26일(금) 오전 10시 30분

○ 장소 : 새로운미래 당사 브리핑룸(여의도 한양빌딩 1004호)


■ 이낙연 인재위원장

네 오늘 저희가 언론에 공개해 드리는 영입인재 두 분이십니다. 오늘 오시는 분들은 청년이라 말할 수는 없지만 그러나 우리 사회에서 흔치 않는, 그러나 매우 의미 있는 일을 하시는 분들이십니다. 우리 박창학 작사가님은 우리 대중음악 작사가로서 그동안에 윤상 씨라든가 김동률 씨와 같은 굉장히 많은 분들하고 일을 같이 하셨는데 팬들에게 많이 사랑받는 노래는 윤상의 ‘새벽’, ‘결국 흔해 빠진 사랑 얘기’, ‘사랑이란’ 등등의 노래를 작사하셨고요. 작사가답게 언어의 품격과 매력 그리고 맛 이런 것에 많이 천착하시는 분입니다. 저희와 함께하시기로 한 이유는 정치에도 그런 언어의 품격과 맛과 매력이 깃들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가지셔서 우리와 함께하게 됐습니다.

조성호 변호사님은 농업 전문 변호사라고 소개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복지 취약계층 또는 교통 취약계층 이런 말을 하는 것처럼 법률 취약계층도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마도 노동자와 함께 농민들이 법률 취약계층일 수 있습니다. 저처럼 시골에서 국회의원을 꽤 오래 했던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매우 취약하신 분들이 농민들인데 그분들을 위해서 법률 지원을 해주시는 분이 조성호 변호사이십니다. 이 두 분의 활동 앞으로도 저희가 크게 기대하겠습니다. 두 분처럼 사람들이 흔히 생각지 못하는 분야에서 우리 공동체를 위해서 공헌하시는 분들을 앞으로도 계속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박창학 작사가님 자기소개 겸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