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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윤 대변인 브리핑]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일자
2024.02.09. 10:28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2024년 갑진년, 설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온 국민의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어제부터 귀성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귀성길에 오른 모든 분들이 안전하게 고향에 가시기를 바라며, 가족과 친지 모두 모여 따뜻한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귀성객의 발이 되어 연휴에도 업무를 이어가는 버스, 철도, 항공, 선박 등 교통 승무원들과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인, 경찰, 소방관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따뜻해야 할 명절 연휴지만 국민의 삶은 팍팍해져 마냥 기쁠 수가 없는 시기입니다. 치솟는 물가와 줄어드는 일자리에 민생은 어렵다 못해 심각한 시기입니다.

윤석열 정부의 무능한 국정 운영과 '검찰독재'만 외치는 민주당의 무능한 정치 때문에 국민의 목소리와 삶이 계속 외면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새로운미래가 더 잘 하겠습니다. 민생은 방치하고 싸우기만 하는 정치 정당이 아니라 국민의 삶을 먼저 생각하는 정당이 되겠습니다. 

국민의 삶과 먹고 사는 문제를 더 우선하는 민생정당, 불평등과 격차를 줄이고 산재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해법정당이 되겠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디지털 등 사회 여러 분야에서 나타나는 분열과 갈등을 줄이고 국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국민대타협 정당이 되겠습니다.

새로운미래는 앞으로 국민만 바라보며 국민이 원하는 사회와 미래를 만드는데 거침없이 앞장서 나아가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올 한 해 가정의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2024년 2월 9일

새로운미래 홍서윤 대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