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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창당준비위원회의 모두발언(24. 1. 24.)

작성일자
2024.01.24. 12:29

제2차 창당준비위원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4년 1월 24일(화) 오전 10시

○ 장소 : 새로운미래 당사 브리핑룸(여의도 한양빌딩 1004호)


■ 이석현 공동창당준비위원장

날씨가 상당히 춥습니다. 오늘 여기 우리와 함께 협의하고 있는 미래대연합이 경북 포항에서 창당대회를 여는 것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새로운미래는 2월 초 창당을 목표로 창당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어제는 또 우리 비전위원회가 정치개혁 부분에 관해서 우리의 비전과 방향을 설명을 드렸습니다. 우리는 특권 없는 정치, 또 성역 없는 법치 다당제 복지국가 건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제 지난주에 약 3만 명 발기인들을 모아서 그리고 이러한 것들을 시작으로 지금 이제 금주에는 전국 각 지역에 시도당 대회를 개최합니다.

2월 3일경 창당을 목표로 해서 사전 과정으로 시도당 25일에는 내일이죠. 25일에는 전북도당과 부산시당 대회가 그리고 이제 27일에는 광주시당과 전북도당 대회가 개시됩니다. 이어서 28일에는 경기도 그리고 29일에는 충청북도로 6개의 시·도당대회가 개최됩니다. 미래대연합과의 협력관계가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2월 초에 하나의 당을 창당할 것을 목표로 긴밀히 협조하고 있습니다. 금태섭 대표의 새로운 선택, 양향자 대표의 한국 희망까지 모두가 하나가 되고 나아가 개혁신당과의 합당을 이룬다면 금상첨화가 될 것입니다. 기호 3번이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단독으로도 할 수 있는 일이지만 거대양당이 실어서 나온 제3 지대의 모든 세력이 하나로 뭉쳐서 단일 대오를 이룬다면 국민에게 더 큰 기대와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제주도가 아직 크게 뜨지 않아서 염려하는 분들도 있지만은 실질적으로는 여론조사를 분석해 보면 의미 있는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태풍의 눈과도 같습니다. 지금은 고요하지만 이것이 2월 창당대회를 하고 그 이후에 설 연휴를 지나고 나면 2월 하순경부터는 신당 바람이 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너무나 많은 분이 거대양당의 정쟁 정치혐오 정치에 식상이 있어서 우리 제3 세력에게 기대하는 바가 너무 크기 때문에 그것이 지금은 조용합니다. 기성정치권이 윗물이라면 우리는 아랫물입니다. 소리가 없지만 도도하게 흐르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이러한 신당에 대한 기대와 바람이 2월 중하순에는 우리 가시권으로 퇴출하리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걷는 길은 가시밭길이지만 옳은 길이기 때문에 우리는 당당하게 나가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서효영 공동창당준비위원장

네 안녕하십니까? 공동 창당준비위원장 서효영입니다. 1차 회의에 이어 2차 회의가 시작됐는데요. 우선 여기 계신 기자님들께 묻고 싶습니다. 우리가 행복하려면 뭐가 제일 필요할까요? 건강이죠. 건강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희망도 없고 행복도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우리 현실의 정치도 매우 아픕니다. 중증입니다. 그러다 보니 국민이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 저는 거대양당의 폐해를 말씀드리는 것은 잠시 놓아두고 앞으로 새로운 미래가 추구하고 나아가는 방향을 제시하며 백신 역할을 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 저출생 문제입니다. 최근 전국 초등학교의 3곳 중 한 곳은 전교생 100명 이하이며 중학교는 21.7%가 100명 이하인 미니학교 수준의 상황입니다. 이는 저출생 문제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왜일까요? 이거는 저출생의 문제는 우리 생활의 가장 기본적인 의식주 모두가 하나로 연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낳기만 하면 출산 장려금을 준다던가 모든 신혼부부에게 1억 원을 대출해 주어 한 명은 무이자, 둘째 아이를 낳으면 원금 50% 감면, 셋째 아이를 낳으면 원금 전액을 감면하는 정책이 과연 올바른 정책일까요? 아이를 낳는 게 문제가 아니라 아이를 낳는 여성이 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이 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과 내가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키우는 게 문제라는 것을 아이를 낳는 부모는 모두들 공감할 것입니다. 순간에 도움은 될 것입니다. 하지만 쉽게 들어온 돈은 쉽게 나가기 나름이고 순간 써버리면 끝입니다.

경력 단절이 되지 않으면서 직접 아이를 돌보는 방안도 모색 중이며, 2명 이상의 아이들은 학원비나 학습지, 의복 등 생필품 구매 시 할인받을 수 있게 한다든지 아이를 키워나가는 데 부담이 없도록 국가가 아이들 성장에 책임을 지는 정책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는 현 정부에 들어서서 남북 간의 강 대 강 대결 구도로 치닫고 있는 현실에서 무엇을 어떻게 할까입니다. 외교안보 문제는 우리 모두의 경제생활과도 연결되어 있는데요. 외교안보가 잘 풀려야 내실 있는 부강한 나라가 됩니다. 1950년 6월 25일 우리는 한국전쟁을 겪어서 전쟁의 두려움과 아픔, 그리고 슬픔을 매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밀레니엄 세대를 넘어 MZ세대가 사는 지금의 2024년 전쟁의 위협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이야기입니까? 이 말은 70여 전에 우리 부모님들이 겪었던 전쟁의 상처를 우리뿐 아니라 우리 아이들도 겪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우리는 전쟁이 더 이상 이어지지 않도록 여기서 멈추게 해야 합니다. 새로운 미래는 한·미·일 대 북·중·러의 대립 구도에도 매몰되지 않고 대한민국 국민 중심의 외교 안보 정책을 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외교안보 문제를 꼭 회복시켜 이 땅에 더 이상은 전쟁으로 고통받는 날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신정현 공동창당준비위원장

추운 날씨에 또 저희 당사까지 오시느라 우리 기자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러분들은 어제 뉴스를 보면서 많은 국민이 착잡해하시는 모습들을 보셨을 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 힘 대표는 화재 현장을 화해의 현장으로 삼았습니다. 충남 서천의 불탄 시장 앞에서 90도로 폴더인사를 하는 한동훈 대표와 어깨를 툭툭 두드리며 화해하는 모습을 연출했던 윤석열 대통령 두 사람은 현장에 도착한 지 20분 만에 떠났습니다. 피해 상인들이 거리로 나와 우리는 왜 안 만나고 그냥 가는 겨라고 외치며 울부짖을 때 그들의 모습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비참한 현장이 언론을 통해 그대로 흘러나왔습니다. 총선 사진 한 장을 위해 서천 상인들의 눈물을 이용한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선거의 유불리만 외치느라 따지느라 수개월째 선거제 관련 당론조차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병립형 회귀를 검토한다더니 다시 준연동형 비례제로 나갈 것처럼 말하고 어제는 권역별 병립형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말합니다.

좌회전 깜빡이를 켜놓고 우회전하고 우회전 깜빡이를 켜놓고 좌회전하는 정치를 수개월째 하며 정치를 혼탁하게 만들고 국민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그마저도 총선에서 양대 정당 이외에는 단 한 석이라도 주지 않겠다는 얕은 꼼수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비례대표제도를 인질 삼아 정치제도의 퇴행을 주도하고 있는 것이지, 민주당이 약속해온 정치개혁의 비전과 미래는 선거 유불리의 꼼수 앞에 눈 녹듯 사라졌습니다. 망국적 정치입니다. 양당은 어느새 권력을 유지하는 게 목적이 되었고 시민들의 일상은 도구처럼 이용되고 있습니다. 정치가 이래서는 안 됩니다. 우리 새로운 미래는 이제 당원들과 시민들이 연대하여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어두운 미래를 개척하는 일에 함께할 것입니다. 그 첫 프로젝트로 바로 내일부터 미디어 스타트업 얼룩소와 함께 대국민 물음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저희 새로운미래당에게 질문하고 정책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일주일간 진행될 이 프로젝트는 여러분들의 많은 공감을 얻으면 저뿐만 아니라 이낙연 인재영입위원장, 이석현, 서효영 공동창준위원장이 7일 동안 직접 댓글을 달며 여러분들의 의견에 공감하고 정책으로 담아낼 것입니다. 또한 그렇게 모인 소중한 질문들과 이에 대한 답변을 엮어내어 전자책으로 발간하고 저희 새로운 미래의 정책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약속드렸던 상향식 네트워크 정당의 본 모습을 국민 여러분에게 선보이겠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상향식 네트워크 정당의 시작이지만 그 본류는 앞으로 총선 이후에 국민 여러분의 희망과 기대를 드릴 수 있는 좋은 정치로 화답하겠습니다. 시민들의 일상을 도구가 아닌 그 자체가 목적이 되어 일할 수 있는 유능한 정당으로 선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국민의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최운열 미래비전위원장

안녕하십니까? 미래비전위원장 최운열입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미래인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학생들은 어떤 직업 가진 사람을 가장 신뢰하는가라는 질문에 정치인과 대통령이 가장 낮은 신뢰도를 보였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정치가 국민의 의견을 반영해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있느냐는 질문에도 10명 중 단 1명만이 긍정적으로 응답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학생들도 정치에 대한 불신이 매우 높다는 사실입니다. 대한민국 정치에 회초리를 들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매우 안타까운 결과이고 우리 정치인 모두가 깊이 반성해야 합니다. 우리 정치가 이제 변해야 합니다.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정치가 돼야 합니다. 새로운미래는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정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새로운미래는 국회의원의 특권을 내려놓고 투명한 정치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제왕적 당대표가 아닌 대표 권력을 분산하고 도덕적이고 당당한 정당이 되어 국민을 볼모로 잡는 구태정치를 타파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쌍방향 소통에 기반한 정책 네트워크의 정당으로 우뚝 서서 훌륭한 인재들과 함께 국민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겠습니다.

어제 국민께 약속드린 정치개혁의 4대 실천 목표와 11개의 혁신과제를 꼭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경민 국민소통위원장

어저께 100분 토론이 있었는데 그 얘기 잠깐 하고 그다음에 통합 관련해서 저희들의 입장 앞으로의 계획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저께 100분 토론에서 양 정당하고 신당 둘을 대표해서 4명이 토론을 했는데요, 당연히 화제는 최근에 있었던 한동훈 파동이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짐작하시는 대로 1대 3으로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이 사안의 본질을 놓고 왕과 세자의 권력투쟁이라거나 공천방식에 이견이라거나 하는 의견을 냈습니다마는 본질이 대통령 부인의 문제라는 것에 대해서는 사실은 감추려야 감출 수가 없는 현실로 파악이 됩니다. 그리고 서천의 특화시장 화재를 통해서 봉합됐다라는 얘기합니다만 앙금 없는 빵을 수백 개 수천 개 만들어봐야 앙금이 없으면 빵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건 국민한테 소구력이 전혀 없는 설명이라는 말씀드리고요. 이 사안은 옥새 들고 나르샤라는 어처구니없는 우리나라 정당사 공천사회에서 있었던 정말 어이없는 사건을 훨씬 뛰어넘는 상상할 수 없는 sf 급 소설에 해당합니다. 그런 영화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이걸 어떻게 풀어야 하는가를 지금 고민하고 있을 텐데요. 이미 국민은 윤석열 대통령의 사당화가 된 모습을 보고 있고요. 저희는 민주당에서 이재명 사당화가 지긋지긋해서 나온 사람들이기 때문에 윤핵 사당화, 윤 사당화, 명 사당화라는 이 현실을 국민에게 너무나 쉽고 뚜렷하게 보여주는 사안이 지금 새해 벽두부터 벌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틀림없이 이제 이게 몰카 공작이라는 것을 또 들고나올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상당히 오래전에 몰카라는 것이 텔레비전 화면, 지상파 화면을 통해서 나온 게 ‘이경규가 간다’라는 프로였습니다. 그 프로에는 생활 주변에 몰카를 통해서 아주 사소한 생활 주변에 비리까지는 아니지만 우리들이 흔히 저지르는 문제 그냥 쓰레기를 버린다든지 차선을 안 지킨다든지 정지 신호를 무시한다는 것과 같은 것을 찍는 몰카 프로그램이 있었어요. 그 당시에 굉장히 인기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근데 수천 번 직접 찍는데 원칙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이 몰카에 걸리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이경규가 간다’가 실패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걸 몰카 공작이라고 몰고 가려고 하는데요. 만약에 이 몰카 공작을 수천 번 했다 칩시다. 대통령 부인이 떳떳했다면 이거 걸리지 않았을 겁니다.

‘이경규가 간다’하는 프로그램을 보고 자성하기를 촉구합니다. 통합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여전히 열려있고 유연한 자세와 생각을 가지고 이 통합 문제에 대응할 겁니다. 애걸하거나 구걸하거나 그럴 생각은 전혀 없다는 말씀 또 드리고요.

미래대연합이 월요일에 5개 세력에 대해서 통합 제의를 정식으로 하고 접촉하겠다고 그리고 의견을 밝혀달라고 말씀해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어저께 이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는 서한을 보냈습니다. 비공개 서한에서 저희는 비전 운영 공천 주요 사안에 대해서 양측 공감대를 바탕으로 조속히 논의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다른 나머지 세력들이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는 저희는 지금 듣고 있지 못하고요.

오늘 지금 양향자 이준석 두 분이 만나서 합당을 선언할 거라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조금 전에 확인했고요. 현재 미래대연합 측은 여러 세력과의 통합 의사 타진을 어제, 오늘 중으로 하겠다고 지금 계획을 밝혔고요.

그래서 먼저 중(中) 텐트를 치고 그다음에 더 나아가서 빅텐트, 큰 텐트를 치는 단계별 접근으로 저희가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양향자 이준석 두 분의 중 텐트가 사실은 서프라이즈로 지금 돼 있습니다마는 이 계획에서 크게 벗어나 있지 않은 걸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큰 텐트, 빅 텐트를 향해서 가는 미래대연합의 계획은 그대로 진행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포항에서 열리는 미래대연합의 경북도당대회를 마치는 대로 논의를 계속할 거고요. 저희는 단계별 텐트 안에 대해서 찬성합니다. 이게 현실적인 안이고 빅텐트로 바로 가기보다는 중 텐트 필요하다면 중중 텐트도 치고 그다음에 빅텐트로 가는 안에 대해서 현실적인 정치 현실을 반영하는 좋은 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오늘부터 즉각적으로 대화를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계속하면서 이 문제를 조속하게 마무리 지을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 장덕천 당헌제정위원장

네 당헌제정위원장 장덕천입니다.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국민 여러분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양성이 존중받는 사회가 풍요로운 사회입니다. 이는 정치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 정당이 경쟁하면 국민의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그리고 정치에서 소외됐던 분들이 정치 과정에 참여할 수 있게 됩니다. 정치도 풍요로워집니다. 거대양당이 군림할 때는 상대가 못하기만 해도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의 약점을 찾고 공격하는 데 많은 힘을 쏟습니다.

하지만 여러 당이 경쟁하면 자신이 잘해야만 선택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정책을 만드는 데 노력합니다. 따라서 새로운 미래와 같은 신당의 성공이 곧 정치를 개혁하는 것입니다.

거대양당을 지지하는 국민께서도 지금의 정치가 잘못됐다고 말씀하십니다. 원칙을 어기고 약속을 지키지 않아 정치가 신뢰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민생보다 정쟁을 앞세워 국민이 정치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재명 대표가 기자들에게 “어떤 사람을 영입하면 좋겠느냐”라고 묻고 기자가 “도덕적 결함 없는 클린한 인사”라고 대답하자 이재명 대표는 “클린하면 아무것도 안 한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정말 정치가 바닥을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가 이렇게 타락해도 되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로운 미래는 정치가 국민의 삶을 좌우하는 숭고한 것이라는 점을 잘 인식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미래는 정치가 약속을 잘 지키고 좋은 정책으로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는 점도 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새로운 미래가 좋은 비전과 정책으로 국민 앞에 나서려고 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