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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새로운미래, 보수 텃밭 경북과 부산서 첫 시·도당 창당대회 개최(24. 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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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5. 16:06

새로운미래, 보수 텃밭 경북과 부산서 첫 시·도당 창당대회 개최

- 김영선 경북도당위원장, 박견목·천병준 공동부산시당위원장 선출
- "보수세 강한 경북·부산서 진보의 새로운미래 열고 총선 승리로 돌풍 일으킬 것"

지난 16일 창당발기인대회를 마친 (가칭)새로운미래가 보수세가 강한 영남지역에서 첫 번째 시·도당 창당대회를 개최했다.

‘새로운미래’는 25일(목) 오후 경북과 부산에서 첫 시·도당 창당대회를 갖고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전국 정당화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오후 2시 30분 경북 구미시 소재 구미코(GumiCo) 중회의실에서 당원 및 지지자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경북도당 창당대회에서는 김영선 전 더불어민주당 상주·문경 지역위원장이 도당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김 위원장은 지난 15일(월) 민주당을 탈당한 바 있다. 김 위원장은 "일당 독점체제의 경북에서 진보의 새로운미래를 확실히 뿌리내리겠다”고 밝혔다.

새로운미래 경북도당 고문으로는 박용해·배해원·김찬진 활동가, 실무위원 이관수 전 대안신당 경북도당위원장, 사무처장 이시언 청년경제연구소 경북대표, 대변인 문기내 경북과학대학교 작업치료과 교수, 회계·총무 김수정, 준비위원 고유나·박현준·이재현·정일동·허심덕(전 민주당 구미시을지역위 여성위원장) 등이 선임됐다.

이날 행사에는 황재선 미래대연합 경북도당위원장, 장세호 전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24일 미래대연합 입당), 성철수 김대중재단 경북대표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이어 오후 7시 부산적십자회관 대강당에서 당원 및 지지자 1500여명이 함께한 부산시당 창당대회에서는 박견목 전 더불어민주당 외교안보통일 자문위원과 천병준 부산 동래구의회 의원이 공동시당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박견목 공동시당위원장은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정치에 희망을 느끼지 못하는 분들이 한데 모였다”며 “모두 함께 유능한 정치, 생산의 정치로 나아가자”고 선언했다.

천병준 공동시당위원장은 “새로운미래는 부산의 현안에 집중하고 구체적인 미래를 제시할 것”이라며 “거대 양당의 기득권 유지만을 위한 정치 전쟁에서 부산시민을 앞세운 정치를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새로운미래 부산시당 상임고문으로는 채봉수·이은석 전 부산호남향우회장과 강정화 전 재향군인여성회장이 선출됐으며, 종교특보 김현수, 대변인 송도형(부산대 정치외교학과 재학생), 준비위원 송만정(전 부산진구의회 의원), 장수수(전 동아대 법무대학원 겸임교수) 등이 선임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경태 신라대학교 평생대학원장, 이처문 전 국제신문 사장, 이지후 사단법인 시민공감 이사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경북도당·부산시당 창당대회에는 이석현·서효영·신정현 공동창당준비위원장과 이낙연 인재위원장, 최운열 미래비전위원장, 신경민 국민소통위원장, 장덕천 당헌제정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새로운미래는 오는 27일(토)에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전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각각 광주시당 및 전북도당 창당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