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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새로운미래, 변화와 기회의 중심 경기도 창당대회 개최(24. 1. 28.)

작성일자
2024.01.29. 14:52

새로운미래, 변화와 기회의 중심 경기도 창당대회 개최


- 보수세 강한 영남(경북·부산), 민주화 성지 호남(광주·전북) 이어 총선 최대 의석수 가진 경기도서 다섯 번째 시도당 창당대회 개최
- 초대 경기도당 위원장에 송한준 전 경기도의회 의장 및 전 경기도의원 등 임원 선출
- 정당법 제17조·제18조가 명시한 전국 5시 시도당 및 각 당원 1천명 이상 요건 충족
- 29일 충북도당창당대회 등 거쳐 내달 4일 (가칭)개혁미래당 중앙당 창당대회 예정


새로운미래’가 영남(경북·부산)과 호남(광주·전북)에 이어 국회의원 선거 최대 의석수(59석)를 가진 경기도 공략을 본격화했다.

새로운미래는 28일(일) 오후 2시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17개 시도 중 최대 인구를 가진변화와 기회의 중심, 경기도에서 5천여명의 당원과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섯 번째 시·도당 창당대회를 개최했다.

이에 따라 새로운미래는 정당법 제17조·제18조에 각각 명시된 ‘전국 5개 시도당 및 각 시도당 당원 1천명 이상 보유’라는 정당 설립 요건을 충족하게 됐다.

이날 열린 경기도당 창당대회에서는 송한준 전 경기도의회 의장과 최성 전 고양시장이 새로운미래 초대 경기도당 공동위원장으로 만장일치 선출됐다.

송한준 위원장은 "우리는 민주당이 더 이상 김대중 노무현의 가치를 대표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민주당을 떠났다”면서 "공정성과 투명성이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믿고 함께 가는 공존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새로운미래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성 위원장은 “새로운미래는 아이·청년·여성·노인을 위한 정책을 적극 개발하고 오는 제22대 총선에서 거대 양당 기득권 정치에 실망한 국민들께 새로운 정치를 통한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한 새로운 선택지를 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새로운미래 경기도당 창당대회는 송한준 전 경기도의회 의장과 최성 전 고양시장이 공동창준위원장을, 실무위원은 정대운 전 경기도의회 의원, 사무처장 이관행 전 이낙연 대선경선캠프 조직상황실 부실장, 대변인 이주희 전 광명시의회 의원이 맡아 실무를 준비했다.

이날 창당대회에서 ‘새로운미래 경기도당 당원 일동’ 명의로 채택된 결의문에서 이들은 “거대 양당의 횡포로 실종된 대한민국 정치를 되찾고,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민주 전통을 되살려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국민과 함께 만들어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에 따라 새로운미래 경기도당을 창당한다”고 선언했다.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정부·여당의 국정 기조 전환 촉구 ▲거대 야당의 도덕성 및 가치·품격 회복 ▲다당제 민주주의를 통한 서민이 행복하고 중산층이 두터운 국가 건설 ▲역동적 성장과 정의로운 분배 실현 ▲기존 정당의 공직 추천 체계의 민주적 개선 등 5가지를 결의했다.

이날 경기도당 창당대회에는 이석현·서효영·신정현 공동창당준비위원장과 이낙연 인재위원장, 최운열 미래비전위원장, 신경민 국민소통위원장, 장덕천 당헌제정위원장, 박시종 사무위원장, 김효은 대변인 등이 참석했다.

한편, 새로운미래는 오는 29일 충북도당 창당대회를 가질 예정이며, 28일 새로운미래와 미래대연합 합당 합의문대로 내달 4일 (가칭)개혁미래당 중앙당 창당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제22대 총선 준비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