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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가칭)‘새로운미래’ 창당 발기인대회 개최(24. 1. 16.)

작성일자
2024.01.29. 15:07

(가칭)‘새로운미래’ 창당 발기인대회 개최


- 창당발기인대회 통해 창당준비위원회 발족 후 내달 초 중앙당 창당 목표로 전국 시·도당 창당, 외부 인사 영입 및 당원 모집 등 세력화 돌입
- 공동창당준비위원장 이석현 전 국회부의장, 신정현 전 경기도의원, 서효영 국제변호사… 이낙연 전 총리는 인재영입위원장 맡아


(가칭)새로운미래가 16일(화) 오후 2시 서울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가칭)‘새로운미래’창당발기인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창당 과정에 돌입했다.

(가칭)새로운미래는 이날 창당 취지를 설명하고 발기인 동의를 얻어 창당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내달 초 중앙당 창당을 목표로 전국 시‧도당 창당작업과 외부 인사 영입 및 당원 모집 등 세력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날까지 참여한 발기인은 3만명이 넘었다고 보고됐다.

창당발기인대회는 성원보고 및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최운열 전 국회위원을 임시의장으로 선출했고 ▲당명 채택 및 취지 설명 ▲창준위 규약 채택 ▲창당발기인선언문 낭독 및 채택 후 창당준비위원장 및 각 위원회 위원장 등을 선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공동창당준비위원장에는 청·장년과 남녀를 골고루 안배해 이석현 전 국회부의장, 신정현 전 경기도의원, 서효영(여) 국제변호사 등이 선출됐다. 이낙연 전 총리는 인재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또 미래비전위원회 위원장은 최운열 전 의원, 국민소통위원회 위원장은 신경민 전 의원, 대변인은 김효은 전 이낙연 대선경선캠프 대변인이 선출됐다.

(가칭)‘새로운미래’는 발기취지문에서“서민이 행복하고 중산층이 두터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건설적 대안과 정책을 구현할 수 있는 실력있는 신진 정치 세력에게 문호를 개방하겠다”며 새로운 희망의 정치를 위해 ▲국민의 행복추구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선진 복지국가 건설, ▲일차원 외교가 아닌 중층적 ‘돌고래 외교’, ▲소득과 자산의 불평등을 확대하는 기존의 양극화 경제를 극복하는 활력 경제, ▲K-문화강국의 면모 강화, ▲필요 충족의 맞춤형 디딤돌 복지, ▲저출생·고령화 위기에 능동적 대응, ▲지구적 기후 위기와 에너지 대전환 시대 대응 등 7가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새로운 희망의 정치 질서를 창출하기 위해 ▲국회의원 선거제도 비례성과 대표성 제고 ▲다당제 민주주의 구현 ▲도덕적이고 당당한 정당 ▲미래 세대 목소리를 반영하고 인재를 양성하는 정당 등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발기인대회 2부에는 (가칭)개혁신당 이준석 정강정책위원장, (가칭)미래대연합 조응천, 김종민, 박원석 공동창당준비위원장, 한국의희망 양향자 당 대표, 새로운선택 금태섭 공동대표, 민생당 이관승 공동대표 등이 내빈으로 참석해 축사를 전할 예정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