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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새로운미래, 인천 기초의회 전 의장단, 민주당 탈당해 새로운미래 합류

작성일자
2024.01.31. 15:21

인천 기초의회 전 의장단, 민주당 탈당해 새로운미래 합류


- “민주당, 기존 정당에 비해 도덕성 우위 상실, 상대 극단으로 내모는 비민주적 정당전락” 비판
- 정종연 전 의장 등 4인 새로운미래 입당“인천시민들과 함께 다양성 의한 정치 만들어 갈 것” 강조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가 주도하는 새로운미래 시도당 창당대회가 이어지는 가운데 인천광역시 소속 전직 기초의회 의장 및 의원 출신 4명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새로운미래 합류를 선언했다.

정종연 전 인천동구의회 의장, 김용인 전 서구의회 부의장, 이성태 전 중구의회 의장, 전옥자 전 서구의회 의원은 31일 새로운미래 인천시당(예정지)에서 더불어민주당 탈당 및 새로운미래 입당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지금의 민주당은 다른 당에 비해 도덕성에 대한 우위를 잃은 것은 물론 상대를 인정하지 않고 극단으로 내모는 비민주적 정당이 됐다”며 “민주당 지도부에 대한 사법 처리까지 현실화될 경우 민주당의 앞날에 희망이 없다”고 탈당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들은 “인천시민들과 함께 다양성을 위한 정치에 헌신하고자 한다”며 새로운미래 합류를 선언했다.

한편, 새로운미래는 다음달 2일 인천 계양구 카리스호텔(3층 수아비스실)에서 인천광역시당 창당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