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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새로운미래, 대중문화 및 농업정책 분야 전문가 2인 인재영입

작성일자
2024.02.01. 11:31

새로운미래, 대중문화 및 농업정책 분야 전문가 2인 인재영입


- 이낙연 인재위원장, 윤상·박효신·김동률 등 유명 가수들과 작업한 박창학 작사가 겸 음악프로듀서/ 농경제학 연구자로 농업법 및 농업정책 분야 전문가 조성호 변호사(강남) 영입
- 박 작사가 “상식적 판단, 정확한 언어구사하는 정치인 키워내는 시스템 구축에 힘 보탤 것”
- 조 변호사, 농업 현실과 농업법 연계한 올바른 농업정책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새로운미래가 청년 4인 인재영입에 이어 대중문화 및 농업정책 분야 전문가 두 명을 2차 인재로 영입했다.

이낙연 새로운미래 인재위원장은 1일 윤상·박효신·김동률·김범수·장혜진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노래를 작사한 대중문화 전문가 박창학(55세) 작사가 겸 음악 프로듀서와 농업 분야 법률 전문가인 조성호(48세)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작사가이자 음악 프로듀서인 박창학씨(55세)는 고려대 국문학과 졸업 후 고등학교 교사를 지내다 일본으로 유학해 와세다대학원에서 영화이론을 전공했다. 대학 시절부터 작사가로 활동한 박 프로듀서는 윤상을 비롯한 많은 유명 아티스트 곡의 가사를 썼고, 프랑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돈주앙’, ‘안나 카레리나’ 등 다수 작품의 한국어 가사를 담당했다. 현재 200여 작품의 저작권을 갖고 있기도 하다.

특히 유럽과 남미 등지의 비영어권 음악을 국내에 소개하는 데 힘써 왔고, 관련 저서 집필 이외에도 다수의 영화 관련 서적을 번역해 이 분야에 탁월한 재능을 가진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박 프로듀서는 “진영의 유불리가 아닌 국가의 미래를 생각하고 상식적인 판단과 정확한 언어를 구사하는 정치를 지지한다”면서 “그런 정치인들을 키워내고 응원하는 건전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새로운미래 참여 포부를 밝혔다.

농업법과 농업정책에 정통한 전문가인 조성호 변호사는 서울대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한 이후 원광대 로스쿨 1기, 전북대 농업경제학과 박사(수료) 출신이다. 현재 법무법인 강남 소속 변호사로 농업법에 대한 본격 연구를 위해 설립한 ‘한국농식품법률제도연구소’ 이사장도 맡고 있다.

조 변호사는 농업인들을 위한 소송, 스마트 농업 및 반려동물 관련 입법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서울대·충남대·농수산대에서 농업법을 강의하는 등 농업 현실과 접목한 농업정책, 농업법 분야를 연구해온 명실상부한 농업 융복합 인재다.

새로운미래는 조 변호사가 변화하는 농업 현실과 농업법을 연계해 올바른 농업정책을 실현할 수 있는 인재로 올바른 농업정책 실현에 기여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로운미래 인재위원회는 2015년 UN이 발표한 지속가능 발전목표(SDGs)에 착안해 ①사람 ②생태 ③번영 ④평화 ⑤도전 등 5개 분야의 숨은 인재 찾기를 인재영입 기본방향으로 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미래의 창당 목적에 부합하는 인재상으로 ▲도덕적이고 청렴한 인재 ▲혁신적이고 전문적인 인재 ▲포용적 마인드를 갖춘 인재 등 3가지를 제시한 바 있다.

영입 인재들은 각자의 경험이나 전문성을 고려해 원하는 경우 당내 전문위원회 멤버로서 정책개발 업무에 참여하거나 선거 국면의 정강정책 연설자, 선거캠페인 업무에 배치하고 당내 실무자로도 활동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영입인재 가운데 선출직 도전 의향이 있는 인재들은 추후 새로운미래가 정하는 엄격한 검증절차를 거쳐 선출직 공천 프로세스에 공정하게 참여할 기회를 부여한다는 계획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