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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새로운미래, 강원 정치 1번지 춘천서 강원특별자치도당 창당대회

작성일자
2024.02.01. 15:19

새로운미래, 강원 정치 1번지 춘천서 강원특별자치도당 창당대회


-이종주‧위호진‧조일현 등 3인 공동도당위원장으로 선출...새로운 미래 다짐
-“총선 승리로 강원특별자치도 전쟁 아닌 평화의 핵심 거점으로 만들어야”


새로운미래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강원도당 창당대회를 열고 양당 기득권 정치 구도에 기댄 보수 우세 정치지형을 타파하고 강원특별자치도를 전쟁이 아닌 평화의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새로운미래는 2월 1일(목) 오후 3시 춘천 스카이컨벤션 컨벤션홀에서 강원특별자치도당 창당대회를 개최하고 이종주·위호진 전 강원도의원과 조일현 전 강원도당위원장(전 국회의원) 등 3인을 공동도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종주 공동도당위원장은 “당원 모집을 하며 정치에 대한 불신, 제3당에 대한 열망 등 민심을 살피며 매우 반응이 좋아 이분들과 함께 새로운 정치를 통한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함께 당을 이끌 위호진 공동위원장은 “최근 남북 간 군사적 충돌 위험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처럼 접경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면서 “새로운미래 강원도당은 오는 총선 승리를 통해 전쟁 불사를 외치는 정부 여당이나 무능한 민주당을 견제하며 강원특별자치도를 전쟁이 아닌 평화의 핵심 거점으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2023년 6월 출범한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당선된 국민의힘 소속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총 8석의 21대 국회의원 중 국민의힘이 6석, 민주당이 2석을 차지할 정도로 보수의 텃밭으로 회귀한 상태다.

새로운미래 강원도당 창당대회는 이종주·위호진·주미순·조일현 공동창당준비위원장을 필두로 신용봉 정의평화포럼 추진위원장과 유성열 지역활동가가 실무위원을 맡아 준비했다. 고문은 이백용 전 민주당 강원도당 노인위원장이, 사무처장 및 회계책임은 김명희 전 신복지포럼 강원 여성위원장, 실무위원은 신용봉 정의평화포럼 추진위원장, 유성렬 지역활동가가 맡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석현·서효영·신정현 공동창당준비위원장과 이낙연 인재위원장 및 각 지역별 시도당 지역위원장이 함께 했다. <끝>